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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자금 부담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적지 않다. 이에 동대문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저금리 융자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달 29일부터 총 3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접수를 시작했다.금리는 연 1.5% 고정금리로, 중소기업은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상환은 1년 거치 후 4년 동안 분할 상환하는 방식이며,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업체다.신
박지연 2026-08-19 13:2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