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채널
‘틀밥’을 아십니까?
서대문 형무소는 1908년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으로 만들어졌다. 당시 경성 감옥으로 불렸는데, 특히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이 고문을 받거나 감옥살이를 한 악명 높은 곳이었다. 일제 강점기 서대문 감옥으로 불리다가 광복 이후에는 서울 구치소, 1987년 서울 구치소가 다른 곳으로 옮겨가면서 빈 곳이 되었다. 그러나 이듬해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98년 11월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으로 새 단장하였고 역사의 현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관리자 2025-08-20 16:5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