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축산 농가 방문해 현장 점검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예방을 위해 도내 축산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도내 한우농가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의 피해 우려가 커지면서,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고충을 들으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지금까지 도의 가축피해는 닭, 돼지 등 총 1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충북도는 6월부터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해 축산농가 대상 폭염 행동요령 홍보, 가축 재해보험 지원, 가금류 기후변화 대응시설, 축사 지붕 열차단재 도포,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김도희 2025-07-16 15:5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