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흥 우주국가산단 ‘탄력’…“예타 면제”
고흥에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려는 사업안이 국무회의에서 '국가정책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전국 15개 신규 국가산단 중 지방에서 국가정책사업 확정은 처음이다.고흥군은 신속한 산단 조성을 위해 예타 면제를 정부에 건의해 왔고, 빠르면 다음 달 기재부에서 예타 면제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우주발사체 산업단지는 3,800억 원을 들여 고흥군 봉래면 150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된다.예타 면제가 확정되면 내년까지 사업 계획
김도희 2024-06-24 16:2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