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독서 열풍
- 10월 12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제9회 경기 다독다독’ 열려
- 10월 20일 양주시, 29일 광주시, 26~27일 부천시 북페스티벌 개최 예정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12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 ‘2024 경기 다독다독 축제’에 6천 명 이상이 방문해 독서 나들이를 즐겼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안성맞춤 독서 1일장’을 주제로 남사당 풍물단의 축하 공연과 함께 문을 열었다.강연을 위해 행사를 찾은 김영하 작가는 “독서를 통해 다른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돌아보는 힘을 가질 수 있다”
김도희 2024-10-15 14:3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