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충북도 “충북 영상자서전” 활성화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 영상자서전”사업이 촬영 누적 1만 명을 돌파했다.영상자서전 사업은 김영환 지사가 평소 ‘충북을 단숨에 문화 강도로 도약시킬 사업, 충북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지털 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해 온 역점 추진사업이다.충북도는 각종 행사장과 지역을 순회하며 사업을 홍보하고, 영상자서전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는 한편, 영상교육을 통해 사업 확산에 힘써왔다.충북도는 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국비지원을 정부에 요청할 계획이다.
김도희 2024-10-11 17: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