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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긴 설 연휴 비상의료 풀가동…"가까운 '문여는 병의원, 약국' 확인하세요"
- 설 연휴 비상의료체계 가동…보건소·시립병원 ‘비상진료반’ 운영, ‘발열클리닉’서 호흡기감염병 대응
-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총 4만 3천여 개소 운영…누리집·모바일 앱·전화로 정보 확인
서울시는 명절 기간에 응급실 내원환자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고, 의료 파업 장기화와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응급실 과밀화가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1.25~2.2.)를 ‘비상진료기간’으로 지정해 비상의료체계를 강화한다.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4만 3천여 곳을 운영하고, 보건소와 시립병원은 비상진료반을 운영한다. 인플루엔자 환자를 위한 발열클리닉도 운영해 신속한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우선, 긴급한 환자를 위한 응급의료체계는 설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한다.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
김도희 2025-01-22 17:1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