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대구 신천 둔치, 녹색 쉼터로 재탄생
대구 신천 둔치가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재탄생했다. 한여름에도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기대가 높은 가운데, 대구시가 7일 ‘신천 푸른숲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2023년 식목일 기념목 식수 행사를 시작으로 추진한 신천 푸른숲 조성사업은 신천을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수변화 공원 사업이다.이에 대구시는 수목 이식 적기인 봄·가을에 맞춰 2년간 신천 둔치에 5천 주의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이 한낮에도 시원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
김도희 2025-03-12 14: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