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횡성, 외로움 공감단 ‘베프’ 운영
횡성군은 우리 이웃이 겪는 외로움에 공감하고 외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프’를 운영하고 있다.‘베프’는 베스트 프렌드의 줄임말로 지역 내 외로운 문제를 주민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1기와 2기를 거쳐 베프 3기 양성에 들어갔다.특히, 각 지역의 활동가들이 마을을 찾아가 외로운 취약 계층을 발굴하고 읍면별 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10월 13일에는 횡성군 사회복지 협의회 2층 강당에서 베프 3기 양성을 위한 교육
김도희 2022-08-10 09:1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