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포구,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 개최
마포구 아현동의 대표 지역 행사죠.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3년 만에 열렸다.지난 29일 제6회 찾아가는 우리동네 음악회가 아현문화건강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먼저 아현동 자치회관 통기타 교실에서 실력을 쌓아온 주민들의 연주로 음악회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1부는 창작국악 앙상블 '달려운'의 정가, 가야금, 아쟁 등 4인의 연주자가 달빛의 여운을 노래하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으로 꾸며졌다.2부는 '수니인바이츠'가 재즈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인 '매지션훅'의 큐브 마술쇼도 펼쳐졌다.3부에서는 '기타리
김도희 2022-12-26 17:3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