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도체특화단지 경쟁 본격화…지자체 ‘사활’
광주와 전남이 반도체특화단지 유치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서울과 제주를 제외하고 사실상 전국 대부분 지자체가 유치 경쟁에 나선 가운데, 광주·전남은 친환경과 지역 균형 발전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국가 AI 데이터센터가 올해 말부터 운영을 시작한다.주변에는 광주과기원, 한국광기술원 등 연구기관과 삼성전자,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등 기업들도 밀집해 있다.광주와 전남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반도체 특화단지를 이곳 첨단 3지구에 유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기업들이 바로 들어설 수 있는 용지 80여만 제곱미터가 있고,
김도희 2023-03-20 17:4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