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청정 자연 품은 27홀 파크골프장…청송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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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자연 품은 27홀 파크골프장…청송에 조성

청송군에 처음으로 정규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들어섰다.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은 물론 전국 동호인들을 끌어들이는 스포츠 관광 명소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송군은 진보면에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열고 시설 완공을 기념했다.준공식과 함께 열린 제4회 청송군수배 파크골프대회에는 지역 주민과 동호인들이 참가해 첫 공식 라운딩을 즐겼다.코스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로 설계됐으며, 관리사무실과 편의시설도 함께 갖췄다.청송군은 이 시설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국 동호인
이상건 2026-07-02 13:55:50
이오환 제58대 영천로타리클럽 회장 취임…“화합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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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환 제58대 영천로타리클럽 회장 취임…“화합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 앞장”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로타리클럽 제58대 회장에 이오환 회장이 취임했다.영천로타리클럽은 지난 22일 영천 스타컨벤션웨딩에서 제57·58대 신구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인과 한승훈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이사장, 국제로타리 3630지구 소속 회원 등이 참석해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특히 영천로타리클럽은 지역 중·고등학생 9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모두 27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박동환
이상건 2026-07-02 13:54:35
매주 목요일 우로지서 장터 열린다…별빛촌 목요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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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우로지서 장터 열린다…별빛촌 목요장터 개장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 목요장터’가 지난 4일 개장했다.오는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음악분수대 광장에서 열리는 목요장터는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영천시 대표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재 관내 농가와 업체 37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 채소, 버섯, 쌀 등 신선 농산물과 꿀,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
이상건 2026-06-26 11:12:08
영주문어1955, 글로컬상권 선정…2년간 최대 46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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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어1955, 글로컬상권 선정…2년간 최대 46억 원 투입

'영주문어1955' 상권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상권 육성사업 ‘글로컬상권’ 부문에 선정돼 앞으로 2년간 최대 4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글로컬상권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해 세계인이 찾는 K-관광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영주시는 영주역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원도심으로 유입될 수 있는 소비 동선을 구축하고, 미식과 야간관광을 연계한 다양한 K-컬처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영주문어1955'는 1955년 영동선 개통과 함께 문어가 들어오며 형성된 상권이라는 의미
이상건 2026-06-26 11:11:04
1만1천 톤 거래 기록…청송사과 경매 시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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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천 톤 거래 기록…청송사과 경매 시즌 마무리

경북 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이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모두 마치고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개장 이후 거래 물량이 꾸준히 늘면서 청송사과 유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청송군 농산물산지공판장은 지역 사과 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난 2019년 문을 열었다.개장 첫해 1천9백여 톤이었던 경매 물량은 지난해 1만1148톤으로 늘어나 6년 만에 약 5.8배 성장했다.산지에서 곧바로 거래가 이뤄지는 유통 기반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공판장은 청송사과의 판로 확대와 가격 형성에 기여해 왔다.특히 공판장을 통한 공개경매는 거래의 투명성
이상건 2026-06-25 14:53:34
경주 도심~KTX역 잇는 광명~화천 도로 전 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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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심~KTX역 잇는 광명~화천 도로 전 구간 개통

경북 경주시가 KTX 역세권과 도심을 연결하는 '광명~화천' 구간을 30일부터 전면 개통합니다. 총연장 1.6㎞ 거리의 지방도 904호선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면서 교통 체증 해소와 지역 접근성 향상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공사는 총사업비 211억 원이 투입됐으며, 기존 왕복 2차로 도로를 왕복 4차로로 넓혔다.지난 4월 광명삼거리에서 제1화천교까지 0.7km 구간이 먼저 개통된 데 이어, 이번에 제1화천교에서 아파트단지까지 0.9km 구간이 완공되면서 전 구간 연결이 이뤄어졌다.특히 인근 양성자가속기연구센터 등 주요 연구&mid
이상건 2026-06-25 13:16:39
AI·방산 수요 잡는다···도레이첨단소재 대규모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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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방산 수요 잡는다···도레이첨단소재 대규모 증설

도레이첨단소재가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시장 팽창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고부가 ‘슈퍼섬유’ 공급망 확충에 나섰다.도레이첨단소재가 경북 구미 1공장에 연간 3천 톤 규모의 메타 아라미드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이번 증설로 도레이첨단소재는 기존 생산라인을 포함해 연간 5천4백 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메타 아라미드는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도 녹거나 변형되지 않는 내열성과 난연성, 우수한 전기 절연성을 갖춘 첨단 소재이다.최근 인공지능,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구축
이상건 2026-06-25 13:15:34
문경, 김학홍 당선인, 인수위 가동…시정 밑그림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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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김학홍 당선인, 인수위 가동…시정 밑그림 착수

김학홍 문경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문경시정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들어갔다. 인수위원회는 주요 현안과 공약 이행 방안을 점검하며 새 시정 준비에 나선다.민선9기 문경시장직 인수위원회는 고우현을 위원장으로, 이창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행정과 복지, 관광, 농업, 경제, 도시개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사 15명으로 구성됐다.인수위는 기획예산·행정복지, 문화관광·농업, 경제·도시 등 3개 분야로 나눠 문경시 주요 업무와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김
이상건 2026-06-25 13:13:10
예술로 잇는 영호남…경북도청서 청년작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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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잇는 영호남…경북도청서 청년작가 특별전

영호남 화합과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경북도청에서 열렸다.광주 출신의 청년 작가가 현대인의 삶과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경상북도가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의 일환으로 광주 출신의 청년 미술가 양호열 작가의 미술작품 특별 초대전을 개최했다.양호열 작가는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박사 출신으로, 화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 작가다.이번 특별전에는 2023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대상 수상작인 '중독1'과 2022년 특선작 '중독3'을 비롯한 대표작 30여 점이 전시됐다
박지연 2026-06-24 10:33:59
경제부총리 구미서 반도체·AI 전략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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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구미서 반도체·AI 전략 점검

정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의 지방 분산을 추진하는 가운데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구미를 찾아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비수도권 유일의 반도체 특화단지인 구미가 국가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반도체·로봇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LG이노텍 구미4공장에 모여 ‘제5차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간담회’를 열었다.최근 수도권의 전력과 용수 부족, 부지 확보 문제
박지연 2026-06-24 10:33:20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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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방문

대구 지역 산업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방문해 입주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대구를 세계적인 물산업 혁신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기업들은 해외 판로 확대와 공공 실증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추 당선인은 한국물산업진흥원 설립과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물산업 경쟁력을 지역 일자리와
박지연 2026-06-24 10:25:20
추경호 인수위 출범…민생·신공항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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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인수위 출범…민생·신공항 해법 찾는다

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면서, 현장 중심 시정 준비에 나섰다.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판을 내걸고 활동에 들어갔다.추 당선인은 기자간담회에서 "소통형·실무형·현장형 인수위를 운영해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챙기겠다"고 밝혔다.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국가 책임사업으로 추진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현실적이고 최적화된 방안을 마련해
박지연 2026-06-17 13:24:16
전통과 첨단의 만남…대구 불교문화엑스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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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첨단의 만남…대구 불교문화엑스포 눈길

불교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대구에서 개막했다.전통문화와 첨단기술, 여기에 반려동물 문화까지 접목하며 종교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형형색색 불교 문화상품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전통 불교미술 작품부터 사찰음식,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였다.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현장이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의 풍부한 불교문
박지연 2026-06-17 13:23:20
“침수·낙석 막아라”…대구시 풍수해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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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낙석 막아라”…대구시 풍수해 대응 강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대구시가 재난취약시설 긴급 점검에 나섰다. 최근 남구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급경사지와 배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선제적인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재난취약시설 안전대책을 논의하는 긴급 점검회의가 열렸다.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남구 낙석사고 재발 방지와 집중호우 대응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대구시는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위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지난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노곡동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배수펌프장과 주요 배수시설
박지연 2026-06-04 17:36:07
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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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대전·광주·울산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 창업 생태계 순위 100위권 내 창업도시 5곳 이상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와 4대 과학기술원, 지역 창업지원 기관이 대구과학기술원에서에서 전략 발표회를 열었다.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투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기술 인재 양성부터 창업과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박지연 2026-05-27 15:00:57
대구 성서산단, AI 공정혁신으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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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산단, AI 공정혁신으로 경쟁력 강화

대구광역시는 성서산단의 노후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한편,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제조혁신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성서관리공단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현황과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했다.대구시는 국·시비 479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과 녹지 정비, 자전거도로 조성, 주차장 확충 등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 성서산단은 대구 유일의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돼 최근 5년간 1천85억 원이 투입됐다. 이를 통해 AI 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와 소재부품 기술지원센터, 통
박지연 2026-05-21 14:40:37
대구시·경북대, 1000억 공모사업 정조준…인재양성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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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경북대, 1000억 공모사업 정조준…인재양성 승부수

대구광역시와 경북대학교가 인공지능 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시청 산격청사에서 전략회의를 열고, 교육부의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번 정책은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와 연계해, 지역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산업이 결합된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인공지능과 미래모빌리티, 로봇 등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육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정부는 전국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3개 대학을 선정해 연간 1
박지연 2026-05-13 14:22:50
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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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대구시가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한데 묶는 상생의 장을 열었다. ‘물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롯데건설과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들이 국내외 사업 현황과 프로젝트 계획을 공유하며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제시했다.중소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맞는 기술 개발 방향을 점검하고,
박지연 2026-05-06 09:57:39
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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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중심 외래관광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대구공항을 중심으로 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걸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대구 산격청사에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지방공항을 통한 관광 활성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에서 처음 열렸다.대구시는 인바운드 노선 확대와 대형 문화예술행사 유치, 공항과 도심 간 교통망 개선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 관광 콘텐츠 확충과 홍보 강화, 수용태세 개선 등 기관 간 협력 필요성도 강조됐다.김대현 차관은 지방공항이 외국인관광
박지연 2026-04-29 10:19:13
정부, 대구서 건설업계 긴급 점검…지원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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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서 건설업계 긴급 점검…지원책 논의

대구·경북 건설업계가 중동 전쟁 여파로 자재 수급 불안과 공사비 상승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지자체, 업계와 함께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정부-건설업계 합동 간담회’에서 국토부는 전국 17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자재 수급 불균형에 따른 공사기간 연장과 지체상금 면제 기준을 마련하고, 주요 건설자재 가격 조사 주기도 단축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또 현장에서는 공사비 인상과 자재 공급
박지연 2026-04-22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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