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부항댐, ‘머무는 관광’ 새 가능성…첫 캠프닉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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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 산내들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이날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부항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김천시는 앞으로 캠프닉을 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연계하고, 부항댐 주변의 레저·생태·먹거리·숙박시설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묶어 체류시간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이상건
2026-09-18 10: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