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실뿌리복지센터 개소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4-05-17 09:58:20
마포구, 실뿌리복지센터 개소

마포구 공덕동에 실뿌리복지센터가 문을 열었다. 

실뿌리복지센터란, 실뿌리처럼 구민에게 더 가깝고 촘촘한 복지를 전달하기 위한 복합시설이다.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주민까지 모두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9일, 마포구가 '공덕 실뿌리복지센터'의 건립을 마치고 개관식을 열었다.

공덕동 크로시티행복주택 단지 내에 조성된 센터는 누구나문화창작소, 효도밥상 경로당, 피트니스 센터 등 주요시설을 갖춘 지역편의시설로 마련된다.

특히 피트니스 센터는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운동시설로 문을 열기 위해,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65일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개관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내빈 축사, 개관을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홍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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