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이차전지 소재 제조공장 투자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3-05-31 14:34:16
충북도와 청주시 이녹스첨단소재가 청주 오창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이차전지 소재 제조공장 신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공장 신설 투자와 행정적, 재정적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실투자가 완료되면 약 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은 현재 이차전지 생산액 및 수출비중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술력 있는 이차전지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녹스첨단소재 김경훈 대표이사는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이차전지 시장에서 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