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주관광 위한 전략회의 개최
제주도가 ‘제주관광 대도약을 위한 전략회의 및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오영훈 지사, 김희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관광 관련 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 증가 등 관광수용 태세 △관광객 환대문화 서비스 및 인식 개선,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 상황의 정확한 진단과 함께 제주 신성장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관광 상품 개발 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특히 “해외관광객뿐만 아니라 국내관광객 유치도 대단히 중요하다”며 “관광업계는 타 지자체와 교류 협력 강화방안을 고민하면서 국내관광객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민선8기 핵심공약과 연계한 ‘제4차 관광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제주관광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등 세계적인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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