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귀농·귀촌인 유치 계획
횡성군이 2023년,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횡성군 귀농·귀촌 인구는 2012년 962명을 시작으로 2015년 이후 2021년까지 매년 1,000명 이상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군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인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과 청정 자연환경, 건강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강점을 적극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안정적 귀농, 함께사는 귀촌, 행복한 횡성’을 비전으로, 귀농귀촌인 1만명 화합하는 마을 공동체 육성을 목표로 올 한 해 귀농귀촌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자금 지원, 귀농귀촌 종합학교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을 추진하며,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의 갈등 해결을 위해 읍면을 순회하며 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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