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비 투입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에 양산시비 80억 원이 투입됐다.
양산시는 시민1인당 25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지난 8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국도비 720억원 시비80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이와 관련해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신청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전담TF를 구성해 콜센터를 운영하고 지급 대상자 여부와 지급금액, 신청기관과 방법, 사용기한, 사용가능지역, 이의 신청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9월6일부터 충전을 희망하는 카드의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ARS, 양산사랑카드 또는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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