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메타버스 청년 공감 간담회’ 개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1-17 14:54:29
전주시, ‘메타버스 청년 공감 간담회’ 개최
전주시 김 시장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해 전북대·전주기전대·예수대학교 학생 30여 명과 함께 ‘메타버스 청년 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시장님! 전주는 어떤 곳인가요?’라는 주제로 전북대학교 김지광, 전주기전대학교 정승진, 예수대학교 노하연 등 총학생 회장들의 정책 건의를 비롯해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질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청년 취업 정책을 비롯한 청년대책은 물론 2050 탄소중립, 한옥마을 상업화 및 쓰레기 문제 해결방안, 덕진공원 활성화, 동물원 교통체증 해소 방안, 놀이터 및 도서관 정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복지정책을 확대해 전주가 청년희망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