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원도심으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1-11-24 11:20:52
토요일엔 원도심으로
토토즐 페스티벌이 대면 프로그램 확대로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토토즐 페스티벌 대면 프로그램인 디지털 보물찾기, 버스킹 공연, 커플브리지 플리마켓, 드론라이트쇼 등을 원도심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디지털 보물찾기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중앙시장 일원에서 퀴즈와 함께 숨겨진 미션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은 지역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며, 중고물품을 교환하거나 수공예품을 매매하는 커플브리지 플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