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첫아이 ‘임신 검진비’ 최대 30만 원 지원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2-10 17:11:35
광주시, 첫아이 ‘임신 검진비’ 최대 30만 원 지원
광주시는 예비부모의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행복플러스 건강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이를 통해 임신 전 부부를 대상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30만 원의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250쌍, 하반기 100쌍, 총 350쌍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배우자가 1년 이상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첫 아이 임신을 준비 중인 법적 부부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25일까지로 ‘광주청년정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광주시 청년정책관실 이메일(gjyouth@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