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 직원 교육 실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2-10 16:57:49
마포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 직원 교육 실시
마포구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2차 접종을 완료한 팀장 이상 간부 122명은 집합교육으로 이 외에는 온라인 실시간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베리타스 노무법인 대표이자 건설산업교육원 외래교수인 정완기 공인노무사가 질의응답과 함께 진행했다.

안전보건관리 책임자 등 공공기관의 의무 이행사항 및 법령 설명 등이 진행됐다.

마포구는 지난해 중대재해 처벌법 대응 TF를 발족하고 매주 월요일 중대재해 처벌법 예방을 위한 회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공공 건축물 공사장 7개소에 대해서는 안전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월 1회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