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접수 시작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3-29 17:10:00
마포구,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접수 시작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란 스마트폰 건강관리 앱을 활용해 각 분야의 보건소 전문가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마포구 보건소는 3월 중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이 모바일헬스케어 서비스를 접수받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 밴드를 이용해 생활습관과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건강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각 분야의 전문가가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3월 중 접수받으며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를 제외한 만 19세 이상 마포구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다.

6개월 동안 2~3회 보건소 내소 검진 및 건강상담이 진행되며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상담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 바란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