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건강 모니터링 실시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4-26 17:39:20
마포구, 건강 모니터링 실시
평소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마포구에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을 활용해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마포구에서 2022년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이란, 스마트폰 건강관리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팀이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간은 6월까지로 선착순 150명을 접수받으며 6개월 동안 총 3회 보건소 내소검진 및 건강상담이 진행된다.

질환자 및 약물복용자를 제외한 만 19세 이상 마포구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신규참여자 및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는 우선 등록대상자로 등록이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마포구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