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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구리 인창천·안성 승두천 등 3개 하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시작
- 시흥 옥구천·군자천, 안성 승두천 대상 생태하천복원사업 시작
- 복원사업이 완료된 하천의 경우 수질개선·생태계 회복 등 좋은 성과 나타나
경기도가 올해 구리 인창천, 시흥 옥구천·군자천, 안성 승두천 등 3개 하천을 대상으로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시작한다.생태하천복원사업은 옹벽·보 등 콘크리트 인공구조물을 철거하고 수질정화와 개선을 위한 습지 등을 만들어 훼손된 하천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사업이다.구리 인창천의 경우 복개 구간 490m를 덮은 콘크리트 구조물을 모두 걷어낸 뒤 생태 수로와 습지 조성을 추진한다. 시흥 옥구천·군자천과 안성 승두천은 생태여울, 생물 서식지 조성, 비점오염원(지표면에서 빗물 등으로 인해 운반되어 하천오염을
김도희 2024-03-15 14:3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