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동네는 내가 가꾼다”…농촌마을 활기
고령화 시대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마을을 되살리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주민들 스스로 마을을 가꿔나가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자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농촌마을 낡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고 꽃을 가꾸기 시작하면서 마을에 협동심도 생기고 마을 전체 분위기가 밝아졌다.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주민들은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힐링의 시간을 갖었다.보성군 전체 600개 자연마을을 주민들 스스로 가꿔나가는 이 사업은 벌써 3년째 이어지면서 마을의 긍정적 변화를 불러 오고 있다.소소하지만 동네 특색에 맞
박혜수 2022-07-20 11: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