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암·해남 등 4곳, 외국인 장기체류 비자
전남도가 법무부의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영암과 해남, 장흥과 강진군에 외국인 장기체류 비자 제도를 도입한다. 고령화로 인구 소멸 위기를 맞은 지방에 노동 인력과 인재를 공급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지역특화형 비자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영암과 해남, 장흥, 강진 등 4곳이다.고령화가 심각해 모두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지자체들이다.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법무부가 도입했고, 전남도가 이들 지자체의 산업현황을 고려해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외국 동포와 그 가족은 지자체 4곳에서 2년 이상 거주
김도희 2022-09-23 16:5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