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5년 만에 전국체전 유치…준비 박차
내년 목포를 비롯한 전남 일원에서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열린다. 전남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것은 15년 만으로, 코로나 여파로 2년째 취소된만큼 성대한 축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년 가을 열리는 전국체전의 개ㆍ폐회식과 육상경기가 열리는 종합경기장은 지상 3층 규모의 경기장 공정률은 55%로 골조 공사가 대부분 완료됐고, 스텐드 설치 작업과 보조경기장 조성이 이뤄지고 있다. 가족, 연인들이 먹거리도 즐기며 편안히 관람할 수 있는 잔디 스텐드를 조성해 차별화를 뒀다.내년 전국체전은 코로나 여파로 3년 만에
박혜수 2022-10-06 14: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