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유통업체 혼란 키워
광주시가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의 구상안을 공식화한 이후, 복합쇼핑몰 투자를 장담했던 이른바 유통 공룡들은 오히려 몸을 사리고 있다.일찌감치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가칭 '더현대 광주' 입점 의향을 밝힌 현대백화점그룹은 단순한 상품 판매 기능에서 나아가 특급 호텔과 야구인 거리, 역사문화공원 등이 어우러진 지역의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청사진도 그렸다.사전에 광주시와 전방·일신방직 개발 사업자 간 협상이 이뤄진 만큼, 7월 안으로 사업 제안서 제출도 예고된 상황이었다.하지만 광주시가 '국가지원형 복합쇼핑몰 T
김도희 2022-08-10 1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