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주민편익시설 확보 위해 노력
지난 13일, 마포구 당인동에 위치한 서울화력발전소 지상에 주민편익시설 착공식이 진행됐다.서울시 최초로 건립하는 한강 조망 체육관인 서울복합화력발전소 내 주민편익시설은 지난 2014년부터 건립 계획을 추진해왔다.사업비 36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259㎡에 달하는 이번 공사는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된다.주민 선호도를 반영해 시설 내에는 수영장과 헬스장, 풋살장을 비롯한 종합체육시설을 배치한다.1단계 사업인 발전소 지하화와 지상부 공원화는 이미 완료됐으며, 2024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주민편익시설을 포함한 2단계
김도희 2022-09-30 15:2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