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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무료 수상스포츠 체험 교육장 운영
도심 속 하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5월 1일부터 중랑천 이문수변공원에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운영한다.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체험 종목은 카약과 패들보드로, 만 8세 이상 동대문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이용료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오전·오후 각 2회씩 하루 총 4회 운영되며, 회당 60분씩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최대 20명으로 제한되며, 매주 월요일은
박지연 2026-04-22 11:3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