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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국제수묵비엔날레 폐막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21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정원에 삽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일상 속에 녹아든 다채로운 정원의 모습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관람객 수도 당초 목표했던 800만 명을 훌쩍 넘겨 980만 명을 기록했다.이혜경 자원봉사자는 "7개월 동안 너무나 행복했었고, 이제 마무리를 하려고 하니 마음이 뭉클합니다."라고 말했다.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차영길 씨와 홍봉여 씨는 "이런 행사가 순천에 있다는 게 놀랍고요. 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아주 좋습니다."라고 전했다.목표 수익금 25
정송이 2023-11-07 17:5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