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기서 돈이 왜 나와’ 군수후보 금품 논란
전남의 한 군수 예비후보가 캠프관계자와 식당을 방문해 주민에게 금품을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해당 군수 예비후보는 금품을 전달한 사람은 자신과 무관하게 군의원 출마를 준비하는 사람이고, 그 자리에 우연히 동석했을 뿐이라고 항변했다.지난달 25일 저녁 전남의 한 식당에서 14명의 여성이 식사를 하고 있고, 군수 예비후보와 동행인 한 명이 식당을 찾는다.두 사람은 명함을 돌리더니, 예비후보 동행인이 자리에 앉아있는 여성에게 지갑에서 5만원권 지폐 서너장을 꺼내 건낸다.자신이 가진 돈을 모두 다 건냈다는 듯, 빈 지갑
홍경서 2022-05-10 17:3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