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합쇼핑몰 특혜 논란 피하며 투자 유치
광주시가 자체적인 구상을 내놓기보다 사업자의 제안서를 먼저 받기로 하면서 이제 공은 유통 대기업에게 넘어갔다. 광주시 입장에서는 사업자의 제안서를 먼저 보고, 특혜 논란을 최소화하면서 공익성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으로 풀이된다.유통 3사가 복합쇼핑몰 부지로 예정한 곳은 준공업지역, 자연녹지, 공원 등이 포함돼 있다. 사업자들은 부지의 용도를 상업지로 변경해주면 쇼핑몰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이다.부지 용도변경만 된다면 사업자들은 땅값 상승으로 사업 시작 전부터 상당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허가를 받은 뒤 쇼핑몰을 축소하거나 문화, 예술,
박혜수 2022-09-19 17:3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