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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일본 돗토리현 야즈정 대표단' 3년 만에 손님 맞이
제19회 횡성한우축제를 맞아 자매도시인 일본 돗토리현 야즈정 대표단이 지난 6일 횡성군을 방문했다.횡성군과 야즈정의 교류는 2005년부터 2019년까지 활발히 이어 오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중단됐다. 한우축제를 통해 3년만에 국제 교류사업이 재개됐다. 야즈정 대표단은 요시다 히데토 정장과, 오시마 이사오 의장을 비롯해 5명이 방문했으며, 축제 견학 외에도 향후 교류사업 확대를 위한 관계자 회의와 다가오는 2025년 자매결연 체결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두 도시는 2005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직원 상호
정송이 2023-10-17 14: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