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대문구,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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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5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날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위령제가 동대문구에서 거행됐다. 동대문구가 답십리동 장령당공원에서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를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자발적으로 결사대를 조직해 활동하다 순국한 청년 16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영세 구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헌주, 묵념으로 호국영령의 희
박지연 2026-07-01 10:13:29
숲에서 찾는 미래 전략...'신산림국부론'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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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찾는 미래 전략...'신산림국부론' 토론회 개최

기후위기가 심각해지면서 산림을 국가 차원의 전략자산으로 키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숲의 경제적 가능성과 미래 산업으로서의 가치를 짚어보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신산림국부론: 숲에서 찾는 K-포레스트 퀀텀점프 전략' 토론회가 열렸다.김종민·어기구·김형동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숲을 기후위기 시대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발제를 맡은 김택환 미래전환정책연구원장은 산림 강국 독일의 사례를 들며,
박지연 2026-07-01 10:12:34
경기도, 7급 공무원 선발 141명으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지방 노동감독관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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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급 공무원 선발 141명으로 대폭 확대…전국 최초 지방 노동감독관 채용

당초 40명에서 141명으로 101명 증원…추미애 지사 노동 공약 이행 7월 20~24일 원서 접수…행정·노동·시설 5개 직류 선발
경기도는 올해 7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선발인원을 당초 40명에서 101명 늘린 141명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른 '2026년도 제2회(7급) 경기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변경 공고'가 이날 경기도 누리집에 게시됐다.이번 증원은 노동감독관 도입 등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노동 분야 공약에 따른 것이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 노동감독관을 채용해 노동 사각지대를 집중 점검하고, 임금체불·부당처우 등 피해 노동자의 권리구제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직렬·직류별 선발인
박지연 2026-07-01 09:18:37
경기준비위원회 사회복지분과, 복지현장 찾아 `도민 체감형 복지정책`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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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준비위원회 사회복지분과, 복지현장 찾아 `도민 체감형 복지정책` 해법 모색

포천공공산후조리원·SK청솔노인복지관·젠더폭력 통합대응단 방문해 운영 실태 점검 저출생·초고령사회·젠더폭력 대응 과제 논의…현장 의견 기반 새 도정 복지과제 발굴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사회복지분과(분과장 이수진)는 26일 포천공공산후조리원, SK청솔노인복지관, 경기도 젠더폭력 통합대응단을 차례로 방문해 복지 현장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도민 체감형 복지정책 실현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에는 임혜자·이미경·박일규·황세주·백미연 전문위원이 함께해 저출생과 초고령사회, 젠더폭력 대응 등 주요 복지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시설 관계자들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준비위는 급
박지연 2026-06-27 23:45:47
경기도, 이주민이 겪는 의료서비스 불편 직접 듣는다…성남서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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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민이 겪는 의료서비스 불편 직접 듣는다…성남서 정책간담회 개최

외국인 공공보건 접근성 향상 조례 시행 앞두고 현장 목소리 청취 다국어 정보 확대·공공의료원 의료통역 강화 등 제도 개선 건의
경기도는 26일 성남시가족센터에서 이주민들이 의료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경기도 이주민 커뮤니티 정책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24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경기도 외국인 공공보건 접근성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조례' 시행을 앞두고, 이주민의 건강권 보장과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적 기반이 마련된 시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간담회에는 외국인주민 명예대사와 이주민 당사자, 의료통역인과 병원 의료코디네이터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지연 2026-06-27 23:39:52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급경사지·재해복구사업장·야영장 현장점검
사회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급경사지·재해복구사업장·야영장 현장점검

안전관리실장, 성남 급경사지·가평 십이탄천·야영장 방문해 재난 대비상황 점검 AI·ICT 계측관리부터 대피체계까지…현장 중심 점검으로 여름철 인명피해 예방 강화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26일 성남시 급경사지와 가평군 십이탄천 재해복구사업 현장, 산장국민관광지 야영장 등 인명피해 우려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이날 성남시 단대동 급경사지에서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계측관리 시스템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해당 급경사지는 높이 15m, 길이 36m, 경사 87도의 사면으로, 집중호우 등으로 붕괴 징후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경사·균열을 측정하는 변위계 5개가 설치됐다. 이 사업에는 도비 5천만 원
박지연 2026-06-27 23:32:04
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표시기준·이물관리 교육…현장 대응 역량 높인다
사회

경기도, 식품제조·가공업체 대상 표시기준·이물관리 교육…현장 대응 역량 높인다

6월 26일 경기북부권 10개 시군 대상 2차 식품안전관리교육 실시 표시기준 위반 예방·이물 혼입 사고 대응 강화…자율 위생관리 역량 제고
경기도는 26일 남양주시청에서 경기북부권 10개 시군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와 품질관리자, 시군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도내 식품제조‧가공업체 식품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 표시기준 준수와 제조공정 내 이물 관리 역량을 높여 표시기준 위반과 이물 혼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위생관리 길잡이’를 활용한 법적 필수 서류 관리 방법, 2026년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기준 주요 개정 사항, 행정처분
박지연 2026-06-27 23:25:56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안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재난 속에서도 핵심 업무 지킨다
사회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안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재난 속에서도 핵심 업무 지킨다

재난관리 전 과정 아우르는 업무연속성 관리체계 구축 성과 인정 ISO 45001·ISO 22301보유에 이어 현장 중심 안전경영 결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재획득했다고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난이 발생해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을 심사해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는 2022년 처음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재인증을 통해 재난 대응과 업무연속성 관리체계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공사는 재인증을 위해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구축, 업
박지연 2026-06-27 23:09:39
중장년 갭이어로 인생 2막 설계…경기도, ‘중장년 인턴캠프’ 입학식 개최
사회

중장년 갭이어로 인생 2막 설계…경기도, ‘중장년 인턴캠프’ 입학식 개최

지난해 120명→올해 150명…포천 추가해 5개 지역으로 확대 339명 지원, 2.3대 1 경쟁률 뚫고 교육·탐색·지역프로젝트 도전
경기도는 25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만 40세부터 64세까지 중장년 150명이 참여하는 ‘2026년 중장년 인턴캠프(人-Turn)’ 입학식을 열고, 인생 2막 설계를 위한 16주 갭이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장년 인턴캠프는 만 40세부터 64세까지 도내 중장년에게 교육과 진로 탐색, 인턴십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경기도형 갭이어 정책이다. 단순한 교육이나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기존의 일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앞으로 어떤 역할과 삶을 살아갈지 재설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올해 인턴캠프
박지연 2026-06-27 22:39:39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협력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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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지방소멸 대응 정책협력의 장 마련

제주포럼 특별세션 개최…한·일 지방소멸 대응 성과와 정책 경험 공유 생활인구 확대·청년 유입·지역 간 협력 등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 논의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6월 25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C에서 열린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한국-일본 간 사회적 과제 공동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전문가들은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추진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박진경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균형발전실장은 ‘지방소멸 대응과 성과분
김용국 2026-06-26 09:31:08
횡성군, 2026 긴급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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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 긴급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

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생겼을 때 막막함을 덜어줄 지원책이 마련된다. 횡성군이 횡성통합재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위기 상황에서도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긴급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용자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차등 적용되며 가정 방문을 통한 기본돌봄 서비스와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규모는 최대 72시간으로, 이용 기간은 가급적 30일 이내로 단기 집중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협약
박지연 2026-06-24 10:30:25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름 나눔캠페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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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름 나눔캠페인 출범

뜨거운 여름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냉방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겐 더욱 가혹한 계절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전시청에서 '우리대전,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었다.오는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함께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냉방비와 냉방용품, 여름김치 지원 등 취약계층의 여름나기에 쓰일 예정이다.이날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식도 함께 열려, 저소득가정에 선풍기와 여름
박지연 2026-06-24 10:29:09
공동회장단 소회…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사회

공동회장단 소회…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다

민선 8기의 성과를 함께 돌아본 공동회장단은 4년간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나눴다. 조재구 대표회장이 공동회장단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지방자치의 상생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공동회장단은 민선 8기의 발자취를 담은 활동 기념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조재구 대표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았다. 이후 조재구 대표회장의 진행 아래 민선 8기를 돌아보는 소회를 나눴다.함께한 4년에 대한 감사와 보람 속에, 협의회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공동회장단은 민선 8기 4년간의 협력에 감사를 나누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노력이
박지연 2026-06-24 10:27:06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 개최...민선 8기 성과 점검
사회

제4차 공동회장단회의 개최...민선 8기 성과 점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4년을 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을 대표회장으로 한 공동회장단이 4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봤다.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선 8기 4년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민선 9기 출범에 대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
박지연 2026-06-24 10:26:09
마포구, 자동제어 시스템 도입...수방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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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자동제어 시스템 도입...수방체계 강화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폭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피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마포구가 첨단 자동제어 시스템과 현장 밀착형 대피 매뉴얼을 갖춘 통합 수방체계를 본격 가동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마포구가 망원유수지에 자동제어 시스템을 도입했다.하수관로 수위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수방시설을 자동으로 운영하며, 수위 5.0m 도달 시 출입차단기와 대피 안내방송이 자동으로 작동한다.반지하주택 거주자를 위한 침수 대응 매뉴얼도 새롭게 마련됐다.관내 반지하주택 9,030가구 중 자력 대피가 어렵거나 침수 이력이 있는 597가
박지연 2026-06-24 10:24:31
동대문구, 공영주차장에 자율주행 순찰 로봇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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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영주차장에 자율주행 순찰 로봇 도입

영화 속에서나 보던 순찰 로봇이 우리 동네 주차장에 실제로 등장했다. 동대문구가 자율주행 AI 로봇을 공영주차장에 도입해 안전 관리에 나섰다. 스마트 기술이 일상 안전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살펴봤다.동대문구가 회기동 청량초교 지하 공영주차장에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도입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이 로봇은 주차장 곳곳을 스스로 누비며 고온·열원·가스 누출 등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수상한 상황이 포착되면 즉시 관제센터에 경보를 보내 신속한 초동 대처를 돕는다.전기차 화재 예방은 물론 주차장 사각지대
박지연 2026-06-24 10:23:18
괴산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 실시
사회

괴산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 실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차량 대상… 상습·고액 체납차 집중 단속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안내… 납부 부담 완화 병행
충북 괴산군은 오는 18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고액·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괴산군은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등을 활용해 관내 전역을 순회하며 단속에 나선다. 특히 아파트단지와 다세대주택 등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 차량을 확인하고, 상습·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즉시 영치할 방침
김용국 2026-06-19 10:25:58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주포럼서 한·일 지방소멸 공동 대응 논의
사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주포럼서 한·일 지방소멸 공동 대응 논의

인구감소지역 정책·지방소멸대응기금·생활인구 확대 전략 공유 한·일 정책 경험 비교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해법 모색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한국과 일본이 공통으로 직면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오는 6월 25일 제주 해비치호텔 그랜드볼룸C에서 열리는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한국-일본 간 사회적 과제 공동대응을 위한 민간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한국과 일본의 지역 정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인구감소지역 정책, 지방소멸대응기금 운영, 생활인구 확대 전략, 지역 간
김용국 2026-06-18 08:39:36
한국지방재정공제회-삼성화재, '공유재산 AI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
사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삼성화재, '공유재산 AI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

AI 위험진단 모델로 지방정부 공유재산 상시 점검…맞춤형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 고도화로 예방형 안전관리 구현 목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16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삼성화재(사장 이문화)와 지방정부 공유재산의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공유재산 AI 위험진단 모델 도입 및 상시 점검 체계 마련, 빅데이터 기반 AI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위험 데이터 축적을 통한 AI 알고리즘 고도화 등 디지털 전환 기술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핵심인 'AI 위험진단 모델'은 시설 담당자의 온라인 설문 데이터를 분석해 위험 요소와 안전대책을 도출하는 시스
박지연 2026-06-17 16:45:13
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타임캡슐 속 '청렴 초심'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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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타임캡슐 속 '청렴 초심' 되새겨

28개 공공기관 감사담당자 80여 명 참석…징계감경·갑질 근절 등 현안 집중 논의 민선 9기 앞두고 청렴 다짐 결의…안상섭 감사위원장 "경기도 감사의 미래 열어갈 것"
경기도 산하 28개 공공기관 감사부서장 및 실무자로 구성된 '경기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가 1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 출범 4년차를 맞은 이번 회의에서는 1년 전 각 기관의 청렴 목표와 다짐을 담아 봉인했던 타임캡슐을 공개하며 과거의 약속을 되짚고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결의를 다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감사결과 처분요구에 대한 임의감경 방지 방안 ▲갑질 등 공직문화 개선 ▲감사 시 반복 지적사항 해결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디지털 기반
박지연 2026-06-17 15: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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