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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5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날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6·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위령제가 동대문구에서 거행됐다. 동대문구가 답십리동 장령당공원에서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를 거행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자발적으로 결사대를 조직해 활동하다 순국한 청년 16명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장영세 구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헌주, 묵념으로 호국영령의 희
박지연 2026-07-01 10: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