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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메가시티 구축 시, 인구 500만 명
조경태 국민의힘 뉴시티 특위위원장이 메가시티 구축 정책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지자체 차원의 토론회로, 정부의 메가시티 정책과 맞닿아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조 위원장은 지방 소멸과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서울과 부산, 광주를 세 축으로 하는 메가시티 조성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조경태 국민의힘 뉴시티 특위위원장은 "서울만 특별시로 볼 것이 아니라 광주도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특별시, 부산은 해양을 중심으로 하는 해양특별시,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저는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한다 생각했
정송이 2023-12-12 15:5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