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수산단 대기업, ‘아파트 장사’ 로비 정황 드러나
여수산단 대기업인 롯데케미칼과 한화솔루션이 사택부지에 아파트 개발을 추진하면서 특혜 시비를 낳고 있다.특히, 이들 대기업이 건축법 완화를 위해 정치권과 여수시를 상대로 전방위 로비를 벌인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지난 2월 여수시의회 5분 발언에 나선 A해양도시건설위원장은 인구유출문제를 지적하다 뜬금없이 여수산단 사택 재개발을 제안했다.A위원장은 여기에서 한술 더 떠 대기업들이 20층 이상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현재 5층 이하인 건축고도제한을 풀어줘야 한다고도 주장했다.여수시청 간부들을 앞에 두고 개발특혜를 주라
김도희 2024-07-22 16:5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