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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6주년 맞은 경북…“청년·AI 중심 새 도약”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새마을운동이 올해로 제창 56주년을 맞았다. 경상북도는 이를 기념해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새마을지도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제3세대 새마을운동, 다시 뛰는 경북'을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새마을
박지연 2026-07-01 10:4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