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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봄철 대형산불 대비 특별지시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충청북도가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지시를 내리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특별지시에 따라 도와 시군은 봄철 등산, 산나물 채취 등 야외활동 증가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주요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어, 산불취약지역 감시를 강화하고 드론과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며, 산림재난대응단 야간 신속대응반을 가동해 초기 대응력을 높일 방침이다.또한, 마을방송과 지역언론, SNS
박지연 2026-04-15 10:2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