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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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누가 교육을 이끌까?...2026 교육감 선거 판세 총정리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과 함께 치러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선거, 바로 교육감 선거 현황을 짚어보겠다.가장 먼저 서울특별시 후보부터 살펴보겠다. 진보 진영에서 현직 정근식 교육감이 최종 단일 후보로 확정되면서,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인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와 맞붙게 됐다. CBS의 의뢰로 케이에스오아이 주식회사가 4월 22일에서 23일 이틀간 서울특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교육감 선호 성향 살펴보면, 보수 성향의 후보 38.5%, 진보 성향의
박지연 2026-05-06 11:22:08
섬박람회 국제선 난항   외국인 유치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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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박람회 국제선 난항 외국인 유치 ‘적신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 중인 여수공항 국제선 운항이 난항을 겪고 있다.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중동 사태로 유류할증료가 큰 폭으로 뛸 것으로 전망되면서 막판 협상에 차질이 예상된다.오는 9월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국내외 관광객 300만 명, 30개국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핵심 과제인 외국인 유치를 위해 여수공항 국제선 운항이 필수적이지만 유류할증료 문제로 상황이 녹록지 않다.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 국가 3개국 이상을 운항할 전세기는 190석 규모에 2개월간 최대 16편이
박지연 2026-05-06 10:05:44
“국비 13조 목표” 경북도, 예산 마감 앞두고 막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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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3조 목표” 경북도, 예산 마감 앞두고 막판 총력전

경상북도가 2027년도 국비 13조 원 확보를 목표로 정부 예산안 신청 마감을 앞두고 막판 점검에 들어갔다. 대형 사회간접자본 사업과 소형모듈원전, AI 산업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경북도는 도청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사업 2차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과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오는 30일 정부 부처 예산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누락 사업을 최소화하고,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막판 대응이다.경북도는 올해 국비 확보 목표를 13조 원으로 설
박지연 2026-05-06 10:04:19
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1만 4천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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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 유학생 1만 4천 명 돌파

충청북도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형 K-유학생 정책’으로 유학생 1만 4천 명 시대를 열고, 충북을 ‘글로벌 교육 중심지’로 이끌고 있다.지난해 1만 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도내 대학에서 고르게 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이는 다른 시도와 차별화된 ‘충북형 K-유학생 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도는 현지 박람회와 팸투어를 통한 전략적 유치, K-가디언 제도와 ‘스터디 인 충북’을 통한 학업&mid
박지연 2026-05-06 10:03:30
‘충북 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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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용정책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가 일자리 해법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일자리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지역 고용 현안을 짚고, 정책이 실제 일자리로 이어질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충북의 고용동향과 지역 노동시장을 점검하고, 일자리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 고용률 72.2% 달성과 69만 5천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6년 일자리대책 세부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산업구조 변화, 청년층·중장년층 고용 애로사항, 기업의
박지연 2026-05-06 10:02:49
평창군,  ‘마음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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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마음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홀로 사는 고독사 사망자가 매년 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평창군과 평창우체국이 '마음 잇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고,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역 밀착형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군 관계자와 평창우체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절차와 운영 방향 등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이 발굴한 고독사 위험 가구에는 월 2회 우편물과 생필품이 전달된다.특히 집배원이 직접
박지연 2026-05-06 10:02:07
‘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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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횡성전통시장 장터데이’ 개최

횡성군이 사단법인 횡성시장조합과 함께 전통시장 고객 유입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터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장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4월 26일부터 7월 26일까지 3개월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5일장 개최시마다 횡성전통시장 서문~동문 구간에서 펼쳐진다.주요 행사로는 다육식물을 심고 미니화분을 꾸미는 봄맞이 가드닝 체험과 함께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가 펼쳐지며, 판매장터에서는 제철농산물과 특산물 판매가 이뤄지고 행사장 내에서 5천원 이상 구매시 경품추첨 이벤트와 함께 룰렛 이벤트도 즐길
박지연 2026-05-06 10:00:50
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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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늑구 포획 유공자 표창…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

지난달 초,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탈출해 9일 동안 대전 시민들을 긴장시켰던 늑대 '늑구'. 대전시가 무사히 돌아온 늑구를 잡는 데 힘써준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에는 드론을 활용해 밤낮으로 수색에 참여한 야생생물관리협회 관계자와 마취총 포획을 위해 대기한 국립생태원 수의사는 물론, 소방과 경찰, 군인이 포함됐다. 또 영상 제보로 늑구 위치 파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시민도 표창을 받았다.대전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민관 합동 공조가 안전한 포획으로 이어졌다며, 현장에서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박지연 2026-05-06 09:59:56
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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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업 손잡다…대구 동반성장 시동

대구시가 대기업과 지역 중소기업을 한데 묶는 상생의 장을 열었다. ‘물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롯데건설과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들이 국내외 사업 현황과 프로젝트 계획을 공유하며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제시했다.중소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시장 수요에 맞는 기술 개발 방향을 점검하고,
박지연 2026-05-06 09:57:39
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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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미래형 AI 인재 양성

동대문구가 학교 간 경계를 허물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는 연합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AI와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교육을 앞세워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안평초, 이문초, 성일중 등 6개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인근 3~7개교가 연합해 AI 캠프, 스포츠 대회, 학생자치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AI 해커톤'과 '디지털 탐구 캠프'를 최우선 과제로 배치해 미래형 AI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선정된 학교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최대 2,500만 원이 차등 지원되며, AI 전문 강사 섭외와
박지연 2026-05-06 09:54:39
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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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찾아가는 문화마당’ 본격 운영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연장과 멀리 사는 분들도 이제 더 쉽게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동대문구가 복지시설과 학교, 지역 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총 326팀이 지원한 가운데, 가요·국악·마술·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팀이 최종 선발됐다.선발 팀은 팀당 연 1회 공연을 진행하며, 전문 공연팀 6팀도 함께 운영된다.첫 공연은 지난 25일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열렸으며, 연말까지 매월 1~3회 주요 장소를 순회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 사각지대를
박지연 2026-05-06 09:49:03
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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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지원금 지급이 지난 27일 시작됐다.5월에는 소득 하위 70%까지 지급 대상이 확대되는데, 최근 실물경제 침체로 시름하던 지역 상권에 다시 활기가 돌 수 있을지 주목된다.광주에서 2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온 안영숙 씨는 최근 매출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까지 곤두박질 쳤다고 말한다.단체손님 예약은 거의 없고, 저녁 8시만 넘어가면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영업시간보다 한 시간 일찍 문을 닫고 있다.실물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소비 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실제
박지연 2026-05-06 09:45:41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정치

조인철 의원, 지방소멸 방지 위한 '인구감소지역 주택 활성화법' 발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 시 양도세·종부세 특례 기한 연장 세컨드 홈 활성화로 생활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광주 서구갑,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이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취득 시 부여되는 세제 혜택을 5년 더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 따르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및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기존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산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특례를 적용받는다. 하지만 해당 조항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어, 정책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도시 거주자가 인구감소지역의 주택을 구입
박지연 2026-04-30 19:14:26
경기도, 5월 1일부터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1·2관 자율 개방…민통선 내 새 관광 명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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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1일부터 캠프그리브스 탄약고 1·2관 자율 개방…민통선 내 새 관광 명소로

지난해 9월 캠프그리브스 자율관람 시행 이후 탄약고까지 확대…인솔자·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 1관 이승근 작가 '이 선을 넘지 마시오'·2관 연진영 작가 '주름진 서식지' 미디어아트·설치 미술 전시 1953년 미군 주둔 이후 50여 년 사용, 2007년 반환…역사·예술·문화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
경기도는 5월 1일부터 파주 군내면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내 캠프그리브스 역사공원의 탄약고 1·2관 관람 방식을 제한 개방에서 자율 개방으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인솔자 동행과 인원 제한이라는 제약이 있었지만, 5월부터는 누구나 원하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9월 캠프그리브스 전체를 일반에 자율 개방한 데 이어, 안전상의 이유로 특별관람 공간으로 제한해 오던 탄약고까지 개방을 확대한 것이다. 탄약고는 미군 주둔 당시 병기 창고로 쓰이던 공간의 원형을 보존한 채 예술 전시관으로 운영
박지연 2026-04-29 13:49:56
경기평택항만공사, 사회복지시설 영유아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나들이' ESG 사회공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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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사회복지시설 영유아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나들이' ESG 사회공헌 실천

28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서 임직원 10여 명·영유아 소그룹 연결…'밀착형 사회공헌' 방식 운영 산책·야외 놀이시설·동물 먹이 주기 등 체험 활동…단순 물품 전달 넘어 안전관리·돌봄 제공 해안 정화활동·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등 ESG 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이어가는 경기평택항만공사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8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 10여 명이 아동들과 소그룹으로 연결돼 안전관리와 세심한 돌봄을 직접 제공하는 방식으로,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아동 한 명 한 명과 함께하는 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천했다.참여자들은 농업생태원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야외 놀이시설 이용과 동물 먹이 주기 등 동물 교감 체험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박지연 2026-04-29 13:45:06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5개 경찰서·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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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 5개 경찰서·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점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5개 경찰서 연계…여성안심귀갓길·주택가·상가 밀집지역 점검 CCTV·비상벨 작동 여부·노후시설 확인…셉테드(CPTED) 기반 개선 필요 요소 경찰과 공유 야간 점검에선 솔라표지병·로고젝터·골목 가로등 밝기까지…낮에 확인 어려운 취약 요인 집중 점검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고양·의정부·양주·구리·일산서부 등 5개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 제5기 경기북부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40여 명과 함께 범죄예방 관리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안심귀갓길, 주택가,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 노후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사각지대와 관리 미흡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이
박지연 2026-04-29 13:29:30
경기도자미술관, 체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도자 프로그램 '온기 이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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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미술관, 체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도자 프로그램 '온기 이음' 운영

경기콘텐츠진흥원 협력…체험객 1명 참여 시 소외계층 아동 1명에게 도자 교육 기회 1:1 매칭 제공 유아·학생·성인·가족 핸드페인팅 4종 구성…신청 후 토락교실 방문, 완성 작품 약 45일 후 수령 7월 29일까지 컬처모아 크라우드펀딩 온오프믹스 누리집서 신청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협력해 체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크라우드펀딩 기부 체험 프로그램 '온기 이음'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체험객 1명이 참여할 때마다 소외계층 아동 1명에게 도자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1:1 매칭 방식으로, 자신의 가치관을 소비로 표현하는 '미닝아웃(Meaning-out)' 트렌드에 발맞춰 참여자에게는 일상 속 나눔의 경험을, 아동에게는 새로운 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체험 프로그램은 초벌 도자기에 다양한 도구와 물감을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 핸드페인팅 과정으로, ▲알
박지연 2026-04-29 11:07:01
경기도,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 20명 5월 15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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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 20명 5월 15일까지 모집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취업 희망 청년 대상…경기도 거주자 또는 도내 대학 출신 만 39세 이하 7월 6일~8월 10일 5주간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서 탄소관리 실무 교육…교육비 전액 지원 일반 인턴·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두 가지 방식 인턴십 제공…기업·기관 취업 연계까지 지원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도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기후미래직업 청년일자리 전문과정' 교육생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탄소중립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후테크·환경 산업 분야 전문인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청년에게는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인턴십 연계 프로그램이다.선발된 교육생은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5주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탄소중립 정책
박지연 2026-04-29 10:50:27
경북도, 박닌성과 협력 확대…K 베트남 밸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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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박닌성과 협력 확대…K 베트남 밸리 주목

경북도가 베트남 박닌성과 자매결연 추진에 나서며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마이 선 상임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박닌성 대표단은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공식 회담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이철우 경북지사의 베트남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양측은 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지역은 이미 우호교류협약과 ‘포스트 APEC’ 협력을 이어왔으며, 자매결연 체결에도 뜻을 모았다.특히 대표단은 봉화군의 ‘K-베트남 밸리’와 스마트팜 현장을 방
박지연 2026-04-29 10:35:24
평창군, 중동 정세 대비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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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동 정세 대비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

평창군은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분야별 중점 과제와 함께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봄철 농번기를 맞아 농자재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에 따른 대응 계획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등 군 차원의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비상 경제 대응은 민생 물가 안정과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회의에서는 물가 관리와 공공요금 안정, 석유 가격 대응, 소상공인
박지연 2026-04-29 10: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