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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 총력 대응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이 추진되면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을 여는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대구시와 경북도는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재정투자평가 분과위원회 종합평가에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건의했다.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지난해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뒤 이번 종합평가를 받았다.사업이 추진되면 대구와 경북 주요
박지연 2026-07-22 11: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