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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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안전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 마포구가 오는 10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으로, 전세보증금 또는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여야 한다.1인 가구에는 가정용 CCTV·스마트 초인종 중 1개와 현관문 잠금장치가,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는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과 디지털 도어록까지 추가
박지연 2026-06-04 17:31:31
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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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세계 각국의 공연과 먹거리, 체험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대문구에서 열린 세계가족축제에 3천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글로벌 축제의 열기를 즐겼다. 동대문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청 강당과 미래광장 일대에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를 개최했다.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하와이 전통 춤, 서아프리카 음악 공연까지 세계 문화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 12개국 세계 먹거리장터와 AI 세계여행 포토 존,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박지연 2026-06-04 17:30:55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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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오랜 전통과 활기로 사랑받아온 청량리종합시장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난다. 디자인혁신사업이 서울시 투자 심사에서 조건부 추진 결정을 받으며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총 22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먼저 진행한 뒤, 2단계 심사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단순한 시장 정비를 넘어 쉬고 걸으며 즐기는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중심에는 2층 규모의 에코플랫폼과 옥상을 연결하는 입체 보행로가 조성된다.정원과 이벤트 공간,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돼 청량리 일대가 새로운 관광·
박지연 2026-06-04 17:30:04
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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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불안한 중동 정세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특히 어업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유류대 부담은 커졌지만 어획이 부진해 조업을 포기하거나 출어 횟수를 줄이는 어선이 늘고, 거기에 어가마저 낮게 형성되면서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오월이 시작되면 병어를 구입하려는 상인들이 몰리는 신안수협 송도 위판장.병어 상자들이 가득 차 있어야 할 자리를 홍어가 대신 차지하고 있다.제철을 맞은 갑오징어와 꽃게 이외는 값이 나가지 않은 어종이 대부분이다.바닷물 수온이 낮게 형성되면서 제철 어종이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어업용 유류대가 크게
박지연 2026-06-04 17:28:55
이윤재 숭실대 총장,
방송프로그램

이윤재 숭실대 총장, "국내 최초 AI 대학 신설로 대학 혁신 선도"…개교 130주년 앞두고 새 전환점[더 인터뷰]

국내 최초 AI 단과대학 신설·AI 전문대학원 출범…'AI 네이티브 숭실' 본격화 사이버 보안·AI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사이언스 차별화 추진…"국내 톱10 대학 진입 목표"
이윤재 숭실대학교 제16대 총장은 지난 5월 1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국내 최초로 AI 단과대학을 신설하고 AI 전문대학원을 출범시킨 것이 취임 1년의 가장 큰 성과"라며 "'AI 네이티브 숭실'을 내걸고 캠퍼스 전체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대학은 기존 학과 체계를 없애고 전공 트랙제를 도입해 융합이 손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총장 직속 AI 위원회를 설치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AI 전환을 총괄하고 있다.인문학의 위기론에 대해서
박지연 2026-06-04 16:32:41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 본격화…2027년 말 준공 목표
사회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 본격화…2027년 말 준공 목표

행안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보…총사업비 32억, 약 4,000㎡ 부지에 주차 100면 규모 조성 연간 방문객 300만 명·하루 평균 1,429대 몰리는 수리산도립공원…주차난·불법주정차 해소 기대 2028년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 앞두고 선제적 교통인프라 확충
경기도가 수리산도립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9억 원을 확보하고 제2주차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연간 방문객 300만 명, 하루 평균 1,429대의 차량이 몰리는 수리산도립공원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공원 일대 교통혼잡과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돼 왔다. 2028년 인근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예정된 만큼 선제적 교통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도는 지난 4월 행안부에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5월 확정 통보를 받았으며, 확보한 재원은 전액 제2주차장 조성에 투입된다. 경기도 부담
박지연 2026-06-02 13:13:17
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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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27일 오산 가장동 사고복구 현장·인근 옹벽 2개소 점검…배수·토사 유실·임시 가시설 종합 점검 지난해 7월 60m 붕괴·1명 사망…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 목표 복구 설계 진행 중 6월 중 도내 유사 보강토옹벽 59개소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 예정
경기도가 27일 오산시 가장동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과 인근 유사 옹벽 시설물 2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안전특별점검단장, 오산시 관계자 등이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 현황과 사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지난해 7월 16일 약 60m가 붕괴돼 1명이 사망한 해당 현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기 대비 배수 상태, 토사 유실 가능성, 임시
박지연 2026-05-27 17:37:25
'2026 플레이엑스포' 나흘간 13만여 명 찾아…수출상담액 2억 1천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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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플레이엑스포' 나흘간 13만여 명 찾아…수출상담액 2억 1천만 달러 기록

5월 21~24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참가기업 158개사→182개사로 확대, 인디·아케이드 부스 강화 수출상담회 536개사 참여·1,585건 상담 성료…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중소·인디 게임사 해외 판로 개척 KEL 이터널리턴 개막라운드·ASL 시즌21 결승전 등 e스포츠 대회…온라인 중계 최대 12만 명 시청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킨텍스가 주관한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려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맞으며 막을 내렸다. 아케이드 공동관·인디오락실·콘솔라운지·추억의 게임장 등 182개 기업이 참가해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체험 공간을 선보였으며, 플레이 스테이지에서는 개발자 토크·OST 공연·리듬게임 대회·던전앤파이터 성우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
박지연 2026-05-27 17:30:20
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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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제목: 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부제목: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공모 최종 선정…2031년까지 6년간 총 215억 원 투입 한국공학대·성균관대·아주대 등 7개 대학·경기산학융합원·인천테크노파크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 하반기 신재생에너지·전력계통·탄소중립 전문 교육과정 개강…여름방학부터 인턴십 운영
경기도와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1년까지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32억 원, 인천시 13억 원을 포함해 6년간 총 215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인 한국공학대학교를 비롯해 성균관대·아주대·경기대·가천대 등 도내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인천대·인하대의 교육·연구 기반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올해 상반기 중 수혜 학생을 모집
박지연 2026-05-27 17:19:35
경기도-경콘진,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 모집…전액 무료 실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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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콘진,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 모집…전액 무료 실무 교육

청소년·도민·예비 전문가 단계별 교육…창작자 과정 1,150명·전문가 과정 150명으로 구성 도민 300명 AI 프로그램 구독료 최대 10만 원 바우처 지원…장르별 전문가 과정·상업 실무 과정 운영 지난해 수료생 칸 AI 영화제 선정·공모전 수상 성과…부천 스튜디오·노트폴리오 플랫폼 연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자와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을 모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현장 수요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전면 개편됐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청소년·일반 도민 대상 창작자 교육 1,150명과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전문가 대상 150명으로 나뉜다.창작자 교육 중 청소년 과정은 도내 중·고등학교와 지역청소년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반 도민은
박지연 2026-05-27 17:11:47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6·3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와 판세를 짚어보겠다. 여야의 치열한 맞대결 속에 리턴매치, 단일화 변수, 접전 구도까지 전국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먼저 서울시장 후보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과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 자유통일당 이강산 위원장,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5월 21일에서 22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원오 후
박지연 2026-05-27 16:23:45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지역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후보 80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고, 이 중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걸로 집계됐다.일당 독점과 낡은 선거 제도가 맞물리면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주 서구청장과 남구청장은 투표도 하기 전에 당선이 확정됐다.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80명이다.4년 전보다 17명 늘었다.전국적으로도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후보는 504명으로,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도입 이후 가장 많다.광주와 전남은 무투표
박지연 2026-05-27 15:07:17
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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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450년 전 조선에서 발행된 세계 최초의 활자 일간신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천에서 발견된 ‘민간인쇄조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가 선정한 ‘박물관·미술관 주간’ 대표 유물에 이름을 올렸다.낡은 종이 위에 빼곡하게 적힌 조선 시대의 소식들.지금으로부터 450여 년 전 조정의 소식을 민간에 전하던 ‘민간인쇄조보’다.조선 선조 10년인 1577년에 간행된 이 유물은 민간에서 활자로 인쇄해 상업적으로 배포한 세계 최초의 일간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연 2026-05-27 15:06:04
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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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충청북도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 2건에 동시 선정되며, 반도체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확장에 나선다. 먼저,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99.7억 원이 투입된다.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0종의 고도화 장비를 구축해 IoT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결합한 핵심 융합부품의 신뢰성과 성능 평가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총 230억 원이 투입되며, 30종의 장비를 구축해 희귀·고순도 혼합
박지연 2026-05-27 15:04:59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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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충청북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이 길어지며 어려움을 겪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원유와 관련된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 근로자다.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을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
박지연 2026-05-27 15:03:53
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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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농촌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16일, 송호대학교에서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이 열렸다.입교식에는 최종 선발된 35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농업·귀농 입문 이론 교육, 현장 견학·체험 및 실습, 선배 귀농인과의 토크 콘서트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된다.또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고, 귀농창업자금 신청 시
박지연 2026-05-27 15:02:45
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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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매년 여름, 폭염 피해가 반복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횡성군보건소가 9월 말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고온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질환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정보를 질병관리청 등 관계 기관과 신속히 공유해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횡성군보건소는 횡성대성병원 응급실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으며, 관내 응급실 방문 환자 현황을 매일 파악하고
박지연 2026-05-27 15:01:31
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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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광주·울산… 첨단 창업도시 키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대전·광주·울산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세계 창업 생태계 순위 100위권 내 창업도시 5곳 이상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와 4대 과학기술원, 지역 창업지원 기관이 대구과학기술원에서에서 전략 발표회를 열었다.이번 프로젝트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투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해 기술 인재 양성부터 창업과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박지연 2026-05-27 15:00:57
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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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즌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동대문구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대책본부는 상황 총괄부터 현장 복구, 의료 방역까지 총 13개 실무반 체계로 운영된다.침수 위험 지역 180곳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맨홀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은 271곳에 설치할 예정이다.침수 취약 가구에는 소형 양수기를 우선 지원하고, 하천 순찰단과 빗물받이 지킴이도 함께 운영해 피해 예방에 나선다.구는 재난 대응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구민들이 안심하
박지연 2026-05-27 14:59:55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사회

국회서 '햇빛소득마을' 정착 방향 논의 토론회 열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주민이 직접 햇빛으로 소득을 만드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이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2일 국회에서 열렸다.박정현 의원실, 정춘생 의원실과 국회입법조사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22일 오전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정부는 2026년부터 5년간 전국 3천 개 이상 행정리 단위에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마을 단
박지연 2026-05-27 14: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