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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안전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 마포구가 오는 10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으로, 전세보증금 또는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여야 한다.1인 가구에는 가정용 CCTV·스마트 초인종 중 1개와 현관문 잠금장치가,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는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과 디지털 도어록까지 추가
박지연 2026-06-04 17:3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