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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인수위 출범…민생·신공항 해법 찾는다
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면서, 현장 중심 시정 준비에 나섰다.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판을 내걸고 활동에 들어갔다.추 당선인은 기자간담회에서 "소통형·실무형·현장형 인수위를 운영해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챙기겠다"고 밝혔다.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국가 책임사업으로 추진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현실적이고 최적화된 방안을 마련해
박지연 2026-06-17 13:2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