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학생문화 예술 관람 지원 확대
대전시가 2022년 청소년 문화예술 관람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대전시가 관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학생문화예술 관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시범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지원대상을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확대했으며, 사업비를 12억 원에서 21억 원으로 증액하고 공연전시장도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1인 2만 포인트의 문화예술 관람비를 기본으로 지원하되 사업비 소요상황에 따라 재 희망자에 한해 추가 지급할 예정이며, 통합운영시스템 아트키움 운영, 금융기관 연계, 콜상담 활용, 빅데이터 분석, 모니터링 강화 등을 추진해 사업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현재 사업수행기관인 대전문화재단에서 아트키움 홈페이지를 통해 예술단체의 관람 참여작품 공모와 청소년 관람포인트 지급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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