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코로나19 재택 치료 추진단 확대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3-04 09:44:29
양산시, 코로나19 재택 치료 추진단 확대
양산시는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 코로나19 재택치료추진단을 설치하고 지난 2월17일 출범식을 열었다.

정부의 확진자에 대한 관리가 입원이나 시설치료가 아닌 재택치료로 바뀌면서 보건소에 전화문의가 폭증하고 연결이 원활하지 않게 되자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화 상담을 위한 추진단을 긴급 설치한 것이다.

대기없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기존 8명에서 42명으로 대폭 늘렸으며 문의 전화번호를 대표번호 하나로 통일해 시민의 혼선도 차단했다.

재택치료 관련 등록, 관리, 지원 등에 대한 문의와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이후시간대엔 보건소 당직자와 연결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