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울 북스타트 사업 진행

홍경서 기자
등록일자 2022-05-24 10:05:33
마포구, 서울 북스타트 사업 진행
마포구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지역사회 독서, 문화 운동인 서울 북스타트 사업을 진행한다.

책 꾸러미 선물 및 도서관 이용 안내 등을 통해 아이들이 소득 수준으로 소외받지 않고 평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마포구에 거주하는 신생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돌 이전은 1단계 북스타트 돌 이후는 2단계 북스타트로 나눠 진행한다.

책 꾸러미에는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방, 가이드북, 독서 길잡이 등이 포함돼 있다.

보호자 신분증 및 아기 수첩, 주민등록 등본 등이 필요하며 2단계 대상 영유아는 마포구 관내 도서관 회원가입이 필수다.

1단계 북스타트는 주민센터에서 1, 2단계 북스타트는 관내 도서관에서 배부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포중앙도서관에 문의 바란다.

홍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