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령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보령시는 올해 장애인과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한층 강화하여 선진 교통문화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장애인콜택시를 증차하고 바우처택시도 늘릴 예정이다.보령시가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콜택시를 기존 13대에서 1대 증차해 24시간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주로 이용하는 바우처택시도 기존 3대에서 4대로 늘린다.또 시내버스는 올해 수소 및 전기 저상버스 14대를 추가 도입해 노약자의 승하차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교통이 불편한 산간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도 적극 도입하고 있다.이 시스
김도희 2025-02-27 16: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