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임산부·다자녀 정책자문단’ 출범
충북도가 도민 체감도 높은 임산부·다자녀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임산부·다자녀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정책자문단은 임산부·다자녀 가정 등의 정책수요자, 관련 전문가, 유관 기관·단체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임산부·다자녀 지원 정책에 대한 제안·자문·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김영환 도지사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임산부와 다자녀 가정을 배려하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r
김도희 2024-08-14 10:2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