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본경선 대상자 5명이 결정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본경선 대상자 5명이 결정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후보 8명 가운데 본경선 대상자 5명이 당초 27일 발표에서 28일로 연기 결정 됐다. 경선과 관련해 지난 26일과 27일엔 당원과 일반 국민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여론조사는 당원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50% 반영해, 6·11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자의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된다. 해당 결과는 당초 27일 발표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여론조사 샘플 부족을 이유로 연기됐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메시지를 통해, “당대표 본경선 진출자 발표는 여론조사 완료가 늦
장예진 2021-06-02 12:55:08
김오수 청문회 여·야 갈등

김오수 청문회 여·야 갈등

5월 26일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인사 청문회 열렸다. 하지만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유상범의원과 민주당 김용민의원 등 여야 의원들의 감정 싸움으로 파행을 거듭하다 자동 산회했다. 오후 질의 막바지에 민주당의 김용민 의원이 전관 변호사의 폐해가 여전하다는 취지에서 국민의힘 국민의힘 유상범의원의 전관예후 의혹을 다시 끄집어낸 게 발단이 됐다. 검사장 출신인 유 의원이 변호사 시절 경기 파주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무면허 대리수술 사망사건에 관한 상담을 해주는 과정에서 나온 녹취록을 회의장에서 틀었다. 이에 유 의원은 신상
장예진 2021-06-02 11:4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