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진행
마포구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에서는 지난 15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망원시장과 월드컵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현장행정에 나섰다.먼저 '일회용품 사용제한 강화내용' 홍보입니다. 식품접객업소의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금지, 종합소매업·제과점의 비닐봉지 금지, 음식점·주점업의 비닐봉지 무상 제공 금지를 안내했다.이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으로, 비(비운다)·헹(헹군다)·분(분리한다)&midd
김도희 2022-12-05 16:55:19







